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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고로 우리 팬클럽 사진은전부 제사진입니다. 여러분 매일 디엠으로 너를끝내주겠다 손모가지를 걸고 너 끝이다 세상에 처음 들어보는 협박을 전 매일 들었습니다. 전연예인이니 여기서도 제가 잘못한 것이 되겠지요. 기자님 방송국 관계자님들 허위사실 기사로 방송으로 내지마세요 확인하고내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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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여론의 뭇매를 맞자 소수 정예의 팬으로 구성된 단톡방을 이용에서 항의하기, 전화하기, 신고하기 등을 요청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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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함소원은 '아내의 맛' 조작 방송으로 큰 뭇매를 맞았고 결국 조작 사실을 인정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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