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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SA투데이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의 유명 수제 맥주 브랜드 '밸런스트 포인트'가 머스그로브에게 평생 무료 맥주를 주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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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맥주 회사도 대기록 축하하에 동참했다. 밸러스트 포인트는 "머스그로브는 우리 동네에서 공짜로 맥주를 마실 자격이 있다"라며 "전 지점에서 평생 무료로 맥주를 제공하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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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투데이는 밸러스트 포인트의 통 큰 선물에 또 다른 노히터 투수가 받을 선물을 기대했다. 머스그로브가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5일 뒤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카를로스 로돈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USA투데이는 "로돈에게는 어떤 회사가 선물을 할까"라며 주목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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