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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성적 부진을 이유로 무리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무리뉴 감독은 1년5개월 만에 토트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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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의 제자 중 한 명이었던 레전드 루니도 거들었다. 루니는 현지 매체 'BBC'와의 인터뷰에서 "EFL컵 결승전이 있다. 그 경기를 앞두고 이런 선택을 한 건 미친 짓이다. 타이밍이 이상하다. 기다릴 수도 있었다"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26일 맨체스터 시티와 EFL컵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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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멋진 감독이다. 나는 그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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