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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의 유튜브 채널이 반가운 것은 다양한 작품에서 삶의 희로애락을 전한 배우이자 가끔은 예능을 통해 무한한 재능을 발견 하게 된 그의 모습에서 많은 대중들이 거리감보다는 친숙함을 느꼈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자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배우 라미란의 영화 시사회나 무대인사를 찾는 분들은 라미란을 한번쯤은 마주친 우리 이웃 또는 언니 처럼 그를 맞이하고 눈을 마주치며 말을 건네는 일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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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여행 에피소드에서 자연 한켠에 조심스레 다가가 텐트를 펴고 곁에 누워 흙과 바람과 공기를 나누는 캠퍼의 모습을 보여줬고, 바다 바람이 느껴지는 밤하늘의 별과 이른 새벽 힘찬 일출, 따뜻한 차 한잔과 좋은 음악이 주는 소확행을 경험케 했다. 특별한 에피소드와 목표점을 가지기 보다는 자연 속에서 오감을 느끼면서 감정을 달래고 좋은 기억을 쌓아 가면서 구독자들로 하여금 함께 따뜻한 캠프파이어에서 좋은 사람과 대화 하는 무드를 선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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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미란은 네번째구경 에피소드에서 절친 김숙과 통화하며 "자연을 느끼며 여행하니 나도 내가 이렇게 감정 표현이 다양한 사람인지 몰랐다. 떠나야 비로서 보이는 것들과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환하게 웃으며 진심으로 휴식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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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미란은 영화 홈타운 촬영에 돌입 했고 차기작으로 '하이파이브'와 '정직한후보2'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