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라미란의 여행과 일상이 반갑다.
라미란이 오늘 오전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하라마라하지마라미란' 에 여섯번째 에피소드를 오픈 했다. 라미란은 지난 3월 첫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캠핑 고수로서 비양도를 비롯한 제주 여행을 담은 팔로우캠 여행기를 전하면서 많은 구독자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
라미란의 유튜브 채널이 반가운 것은 다양한 작품에서 삶의 희로애락을 전한 배우이자 가끔은 예능을 통해 무한한 재능을 발견 하게 된 그의 모습에서 많은 대중들이 거리감보다는 친숙함을 느꼈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자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배우 라미란의 영화 시사회나 무대인사를 찾는 분들은 라미란을 한번쯤은 마주친 우리 이웃 또는 언니 처럼 그를 맞이하고 눈을 마주치며 말을 건네는 일이 많았다.
이처럼 평범한 듯한 인상을 주지만 다양한 활동에서 범상치 않은 천의 얼굴을 보여준 라미란 배우에게 대중들은 매력을 느꼈고, 그의 소소한 여행이야기는 스타의 일상을 엿보는 브이로그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 구독자들에게 안도감과 친숙함이 느껴진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가져왔다.
라미란은 여행 에피소드에서 자연 한켠에 조심스레 다가가 텐트를 펴고 곁에 누워 흙과 바람과 공기를 나누는 캠퍼의 모습을 보여줬고, 바다 바람이 느껴지는 밤하늘의 별과 이른 새벽 힘찬 일출, 따뜻한 차 한잔과 좋은 음악이 주는 소확행을 경험케 했다. 특별한 에피소드와 목표점을 가지기 보다는 자연 속에서 오감을 느끼면서 감정을 달래고 좋은 기억을 쌓아 가면서 구독자들로 하여금 함께 따뜻한 캠프파이어에서 좋은 사람과 대화 하는 무드를 선사한 것이다.
여섯번의 에피소드를 통해 라미란은 '전복돌솥밥&해물뚝배기', '독일족발', '대방어뱃살초밥', '제주부채새우' , '제주 참돔&쏨뱅이튀김',''돌문어라면', '소갈비탕', '갈치조림 & 꽁치김밥' 등의 다양한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라미란은 네번째구경 에피소드에서 절친 김숙과 통화하며 "자연을 느끼며 여행하니 나도 내가 이렇게 감정 표현이 다양한 사람인지 몰랐다. 떠나야 비로서 보이는 것들과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환하게 웃으며 진심으로 휴식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앞으로도 라미란은 그의 다양한 일상을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구독자들과 나누고 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라미란은 영화 홈타운 촬영에 돌입 했고 차기작으로 '하이파이브'와 '정직한후보2'를 앞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