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성훈이 '한 사람만'의 출연을 제안받았다.
21일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박성훈이 JTBC '한 사람만'(문정민 극본, 오현종 연출)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자가 죽는 김에 '한 사람만' 죽이고 가겠다고 덤볐다가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박성훈은 극중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 경위인 조시영을 제안받았다. 시니컬한 형사 캐릭터로 드라마 속 세 여자의 여정을 관찰할 예정.
박성훈은 '육룡이 나르샤', '조작', '흑기사', '하나뿐인 내편'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최근에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와 '출사표'에서도 주연으로 합류했던 바 있다.
또 최근 조기 폐지된 드라마 '조선구마사'의 주연으로 합류했지만, 드라마가 일찍 막을 내렸고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던 바. 박성훈이 '한 사람만'을 통해 시청자들을 다시 설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 사람만'은 안은진이 주인공으로 발탁된 작품. '한 사람만'은 '역도요정 김복주'와 '그 남자의 기억법'을 찍은 오현종 PD가 연출했으며 '최고의 이혼'을 쓴 문정민 작가가 대본을 쓴다.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