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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재는 2015년 1라운드 5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이후 2017-2018시즌 레프트에서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블로킹 9위에 올랐고, 지난해 11월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화재에 합류했다. 강한 서브와 효율적인 블로킹으로 확실한 주전 센터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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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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