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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시크릿 리그를 형성한 재벌가 효원家(가)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함께 그곳에서 완벽한 일상을 살아가던 둘째 며느리 서희수(이보영 분), 첫째 며느리 정서현(김서형 분)의 평온을 깨트릴 균열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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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극 중 김서형이 연기할 정서현은 자신의 감정을 철저하게 묻은 채 사회적 인정과 품위 유지를 위해 사는 상류층의 삶을 택한 인물. 이에 대해 "정서현이 이상적, 이성적이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탁월한 공감 능력과 감성적인 면도 가졌다. 또 지금의 모습으로 살기 위해 큰 울타리를 포기한 용기와 선택은 또 다른 울타리를 만들었겠지만, 그 바탕에는 그것들을 감내할 수 있을 거라 여긴 대범함이 있을 것"이라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캐릭터의 면면들까지 짚어내 연기에 대한 신뢰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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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배우 김서형의 열연을 기다려지게 만드는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은 '빈센조' 후속으로 다음달 8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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