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강경준이 비주얼 부부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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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강경준과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과 강경준은 단둘만의 데이트에서 풋풋한 연인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신영은 올해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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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를 자랑하는 강경준은 흰색 셔츠를 입은 깔끔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2018년 5월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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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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