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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는 지난 시즌 0.83%에서 0.02% 감소한 0.81%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한 반면 여자부는 지난 시즌에 1.05%에서 0.24% 상승한 1.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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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남자부 최고 시청률 경기는 지난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 5차전으로 1.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자부 최고 시청률 경기는 3월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흥국생명-IBK기업은행의 플레이오프 3차전으로 시청률 2.46%를 기록했다. 더불어 여자부 최고 시청률 5경기에 모두 흥국생명이 포함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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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에선 전인미답의 기록도 생산됐다. GS칼텍스가 사상 최초로 컵 대회부터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까지 '트레블'을 달성했다. 2005년 프로 태동 이후 '트레블'은 2009~2010시즌 삼성화재가 최초로 달성한 바 있다. GS칼텍스는 컵 대회부터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까지 모두 흥국생명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여자부 최초' 대기록을 V리그 역사에 새겼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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