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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6기로 선발된 30여 명의 블랙야크청년셰르파는 올 12월까지 다양한 환경운동 및 온?오프라인 공익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중심으로 일상 속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통해 새로운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앞장서는 'K-pure프로젝트'를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전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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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이사장은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안전하고 깨끗한 사회와 환경을 지켜내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와 블랙야크청년셰르파의 공통된 목표"라며, "재단과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단원들이 함께 전개하는 다양한 공익 캠페인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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