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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석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작은 동네를 찾아온 여행자들에게 이색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제공해 주는 독립서점들은 동네의 매력을 높여주는 보석 같은 장소들"이라며 "독립서점들이 만들어 내는 매력적인 감성을 손에 잡히는 경험으로 만들어 제주도를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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