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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월요일 오후, 무료한 듯 의자에 기대어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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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동주는 KBS1 '아침마당', MBC every1 '대한외국인'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등 많은 방송과 저서 활동을 통해 뇌섹녀다운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다방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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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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