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 감독이 이끄는 청두 룽청은 26일 밤 벌어진 2021시즌 중국 갑급리그(2부리그) 개막전으로 열린 장시 베이다멘과의 1라운드 경기서 4대2 대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35분 한광휘의 추가골로 앞서나간 청두는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감했다. 후반 4분 만에 세 번째 골이 나왔다. 허 신이 골대 맞고 나온 공을 재차 밀어넣었다. 이어 불과 3분 뒤 류루오팡이 골망을 또 흔들며 4-0으로 멀리 달아났다.
Advertisement
지난해 말 청두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서 감독은 수석코치 김대의, 코치 신상규 곽태휘, 골키퍼코치 이정래 등 K리그 출신 코치진으로 사단을 구축하며 중국리그에서 관심을 모았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