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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선한 인상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변호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어 드라마 '미생'에서 사회 초년생 장그래로 분해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펼친 그는 2017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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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능 '바퀴 달린 집2'새로운 식구로 합류하여 솔직담백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임시완. 영화 '비상선언'과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가제)'에서는 그간 보여준 이미지와는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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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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