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첨단영상 가상영상체 특성화 지원사업'은 ▲영상 기술 프로젝트 지원을 통한 한국영화 기술력·경쟁력향상 ▲VFX 특성화 신기술 지원을 통한 미래 글로벌 콘텐츠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Advertisement
USD는 미국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개발, 오픈소스로 공개한 장면 묘사 기술 관련 프레임워크 및 파일 형식이다. USD를 사용하면 다수 작업자가 레이어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수반하는CG제작에 효율적이다.할리우드 VFX스튜디오들은 2~3년 전부터 USD로 작업 공정을 바꾸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적극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덱스터스튜디오는또 관련 파이프라인을오픈소스화해 국내 CG회사 및 전공학교에배포할예정이다. 오픈소스화는 소프트웨어 설계도인 소스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개량, 재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다.더 세부적이고 높은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Advertisement
덱스터스튜디오관계자는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활용이 활발해지면 시너지는 더 커질 것"이라며 "연말에는 국내 CG업계를 대상으로 관련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국내 VFX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