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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테니스계 레전드 이형택, 야구계 레전드 홍성흔과 김병현, 일일 부팀장 한주희가 출연해 대한외국인 팀과 퀴즈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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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주희는 출연 내내 다채로운 매력을 방출하며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으며, 퀴즈 대결에서 몇 단계까지 도전할 수 있을 지 퀴즈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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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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