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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클래스'는 양방향 화상 수업과 실시간 강의, VOD 서비스를 통해 진행한다.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강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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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수강 부담을 줄여 월 단위로 신청할 수 있게끔 구성한 '월간 문화센터'도 전 학기 대비 2배 확대한 4만2300여 개 강좌를 선보이고, 수준별 레슨을 위한 3000여 개 '1:1 클래스'도 마련했다. 온라인 교육 플랫폼 '스몰빅 클래스'와 제휴해 진행하는 ▲유아 초등을 위한 놀이 영어 ▲초등 어린이를 위한 공부의 비결 ▲예비 글로벌 리더를 위한 초등 인문학 등 '온라인 클래스'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하는 ▲아이배냇과 함께하는 맛있는 한끼 쿠킹 클래스 ▲웅진씽크빅과 함께하는 창의아트 깨치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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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 홈플러스 문화센터팀장은 "언택트 트렌드에 발맞춰 온·오프라인 문화센터 강좌를 대폭 확대했다"며 "다양한 교육·문화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강좌를 지속 개발하며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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