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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LG-롯데(1경기)전은 원정팀 롯데의 승리 예상이 47.25%로 나타났고, 홈팀 LG의 승리 예상은 40.29%를 기록했다. 양팀의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12.46%로 가장 낮았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LG(2~3점)-롯데(4~5점)이 5.27%로 1순위를 차지했고, LG(0~1점)-롯데(4~5점)와 LG(0~1점)-롯데(2~3점)이 각각 4.70%와 4.17%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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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kt(2경기)전도 kt의 승리 예상이 45.14%로 나타났고, 홈팀 SSG 승리 예상도 42.56%를 기록하는 등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양팀의 같은 점수대 예상은 12.30%를 기록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SSG(0~1점)-kt(2~3점)이 5.40%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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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회차 모든 대상경기에서 박빙 승부가 예상된 것은 시즌 개막 후 상위권에 오르고자 하는 각 팀의 뜨거운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라며 "철저한 전력분석을 통해 결과 예측에 신중히 다가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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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 기자 bsshi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