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퍼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Advertisement
하퍼는 대주자 맷 조이스와 교체됐다. 그러나 카브레라의 사구는 이어졌다. 디디 그레고리우스도 152km 강속구에 등 부분을 맞았다.
Advertisement
하퍼는 일단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자신의 SNS에 "괜찮다. CT 검사 결과 큰 이상이 없다"라며 "내 얼굴도 여기 있다. 다시 보도록 하겠다"고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경기를 패배한 세인트루이스는 30일 김광현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