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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측에게 쉽지 않은 선택이었으나,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 2015년부터 약 6년 반 동안 최선을 다해준 송유빈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송유빈의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더불어 긴 시간 심도 있는 고민 끝에 비오브유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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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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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송유빈을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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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와 아티스트 양측에게 쉽지 않은 선택이었으나,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동안 송유빈의 활동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국내외 모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긴 시간 심도 있는 고민 끝에 비오브유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