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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꼭 하고 싶은 일로 팬미팅 꼽았던 송중기가 '송중기, Live'를 통해 팬들의 사랑에 작게나마 보답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한 것. 이에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 모두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없는 점이 가장 아쉽다는 그는 온라인으로라도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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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송중기는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매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마성의 연기력과 비주얼로 극을 이끌며 시청자들을 아찔하게 만들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또 어떤 매력으로 사람들 마음에 휘몰아칠지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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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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