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3차전에서 5대0으로 승리했다. NC는 2연패 탈출에 성공. 시즌 전적 12승 13패가 됐다. 싹쓸이 승리에 실패한 키움은 시즌 전적 12승 14패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타선에서는 나성범, 윤형준, 노진혁, 박준영이 홈런을 때려내며 화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1회말 NC가 홈런으로 점수를 뽑았다. 선두타자 박민우가 상대 실책으로 출루했고, 이명기의 진루타에 이어 나성범의 투런 홈런이 나왔다. 나성범은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면서 화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타선이 홈런으로 힘을 내고 있는 사이 투수진의 호투가 빛났다. 박정수에 이어 홍성민(1⅓이닝), 임정호(⅔이닝), 김진성(1이닝), 원종현(1이닝)이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이날 승리를 지켜냈다.
창원=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