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아스널 매각 이슈가 화제다. 슈퍼리그 참가 결정에 분노한 팬들이 크론케 스포츠 앤 엔터테인먼트(KSE)에 비난을 퍼부었고, 수많은 팬들이 퇴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여기에 스웨덴의 억만장자이자 아스널 팬인 다니엘 엑이 구단 인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엑은 아스널의 레전드인 데니스 베르캄프, 파트릭 비에라, 티에리 앙리의 지지까지 얻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데일리메일'은 아스널이 일찌감치 시장에 매물로 나와있는 상황이라고 폭로했다. 아스널은 국제 금융 컨소시엄과 연결돼 2년째 시장에 나와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엑은 자신이 아스널을 인수하면 스타 공격수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를 데려오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 입장에서는 팀이 매각되는 것보다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게 낫기에, KSE가 팬들과 더 나은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