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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들도 음바페는 불투명하지만, 네이마르는 PSG와 재계약이 유력하다는 보도를 연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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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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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심경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지점. 바르셀로나 때문이다. 마르카지도 이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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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관계 회복에 주력, 재계약에 대한 청신호가 켜졌다. 메시가 원하는 것은 바르셀로나의 유럽 정상 복귀다.
여기에 꾸준히 바르셀로나와 강한 연계가 있는 네이마르도 흔들고 있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고, 할란드가 가세하면, 네이마르 역시 바르셀로나행에 거부감이 없다.
이적료와 임금 등의 문제들이 남아있지만, PSG 입장에서는 네이마르의 재계약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게 사실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