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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살이 5년 차, SNS 100만 팔로워를 보유 중인 안젤리나는 한국에 올 수 있었던 이유가 '순두부찌개' 덕분이라고 밝힌다. 안젤리나가 러시아에 있는 한국 식당에서 순두부찌개를 먹은 사진이 한국에서 화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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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상황 설명을 들은 출연자들은 비로소 고개를 끄덕인다. 럭키는 "한국에서 욕먹으면 오래 산다"라며 안젤리나를 위로하고 그녀는 의외의 대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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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몸무게가 85kg까지 나갔던 반전 과거를 고백하며 "K-pop을 좋아해 한국에서의 아이돌 데뷔를 꿈꾸며 15살 때 무려 30kg를 감량했다"고 밝힌다. 이날 마리아는 감량 전 과거 사진을 공개한다. 마리아는 한인타운에서 열린 노래자랑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됐고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얻어 운명처럼 한국을 오게 됐다고 밝힌다. 어린 나이에 타지 생활을 시작한 마리아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비슷한 정서가 담긴 한국 트로트를 통해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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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