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의 평일 오후는 센치했다.
이상아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맑은 날을 기대했고마..."라며 집 안에서 바라본 풍경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비가 내리는 전원주택의 내부에서 바깥을 바라보며 흐린 날씨에 한탄했다.
평소 이상아는 나무부터 작은 풀까지 손수 모든 것을 가꾸며 집에 대해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
한편, 배우 이상아는 최근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상아는 "20평이나 좁아져 죄다 버리고 있는 판국"이라며 전원주택에 대해 설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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