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의 평일 오후는 센치했다.
이상아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맑은 날을 기대했고마..."라며 집 안에서 바라본 풍경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비가 내리는 전원주택의 내부에서 바깥을 바라보며 흐린 날씨에 한탄했다.
평소 이상아는 나무부터 작은 풀까지 손수 모든 것을 가꾸며 집에 대해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
한편, 배우 이상아는 최근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상아는 "20평이나 좁아져 죄다 버리고 있는 판국"이라며 전원주택에 대해 설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