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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헤이지니는 두 MC들과 함께 연기자 지망생 시절 다니던 곳과 비슷한 반지하 연습실 등으로 추억 여행을 떠났다. 헤이지니가 당시 최애 캐릭터였던 하지원의 사극 연기를 재현하자 김원희가 끼어 들면서 갑자기 분위기가 '여인천하'로 돌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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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깜짝 출연한 진선규는 "아이들이 좋아해서 같이 보다가 헤이지니의 팬이 됐다"면서 그때까지는 누구인지 몰랐다가 나중에서야 헤이지니가 자신이 연기를 가르쳤던 학생과 동일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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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헤이지니는 대학 입시에 실패하고 좌절했을 때 자신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 준 친구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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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추적 영상을 보던 헤이지니는 친구를 찾아 나선 제작진이 예상 밖의 장소로 향하자 "네가 거기 왜 있어?"라는 반응을 보여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오늘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