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로 인해 경기가 30분 정도 지연돼서 시작했지만 양현종의 컨디션은 아무 문제 없었다.
Advertisement
양현종은 2번 조쉬 도날드슨을 상대로도 1B2S에서 3구째 91.4마일(약 144㎞)의 직구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3번 넬슨 크루즈도 2B2S에서 바깥쪽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낚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