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포지션은 다 달랐다.
김하성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홈 경기에 7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3경기 연속 선발 출장이다. 지난 4일 피츠버그전에서 2루수로 출장한 김하성은 5일에는 유격수로 나섰다.
포지션은 달랐지만, 호수비의 연속이었다. 2루수 자리에서 다이빙 캐치로 실점을 막는 수비를 해 MLB네트워크에서 명수비로 선정했고, 유격수 자리에서도 넓은 수비 범위를 앞세워 현지 중계지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다만 타석에서는 3타수 1안타, 3타수 무안타로 다소 아쉬웠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토미 팸(중견수)-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유격수)-에릭 호스머(1루수)-윌 마이어스(우익수)-쥬릭슨 프로파(좌익수)-김하성(3루수)-빅터 카라티니(포수)-다르빗슈 유(투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