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아쉬움이 가득 남은 투구였다. KIA 이의리가 데뷔 첫 사직 원정 마운드에서 쓴 맛을 봤다.
Advertisement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한 이의리는 3이닝 동안 67개의 투구를 던졌고 4안타(1홈런) 3볼넷 5탈삼진 6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3이닝 투구는 데뷔 5경기 만의 최소 이닝이다. 평균자책점은 2.42에서 3.20으로 올라갔다.
Advertisement
0-6으로 뒤진 4회 마운드를 내려갔던 이의리는 팀이 0-9으로 뒤지고 있던 5회와 6회 각각 7점과 2점을 뽑아내 9-9 동점까지 이뤄 데뷔 첫 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6회말 수비에서 8점을 헌납한 KIA는 결국 17-9로 패했다.
Advertisement
경기 10분 전 불펜에 선 이의리의 투구를 포수 위치에서 영상으로 담았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