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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기는 못말려' 로마 감독 무리뉴 환영 선물, 벽화 이어 '스페셜원' 아이스크림까지 등장

노주환 기자
캡처=젤라티아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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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카를로 보니니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정말 조제 무리뉴 감독(포르투갈 출신)의 인기는 대단하다. 그가 이탈리아 명문 AS로마 감독으로 선임되자, 그의 애칭 '스페셜 원'을 딴 아이스크림이 등장했다. 앞서 벽화도 로마시에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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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한 회사는 무리뉴 아이스크림이라고 명명하고 SNS를 통해 홍보를 시작했다. 이름은 '스페셜 원'이다. 이 아이스크림의 맛은 화이트 초콜릿에다 시트러스 향을 첨가한 것이라고 한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무리뉴 감독이 로마 사령탑을 맡으면서 멋진 선물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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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최근 전격적으로 AS로마 사령탑에 취임했다. 2021~2022시즌부터 일하게 된다. 3년 계약했다. 그는 인터밀란 이후 약 11년 만에 세리에A로 복귀했다. 무리뉴 감독은 인터밀란에서 트레블을 달성한 후 바로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으로 이적했다. 그후 첼시 맨유 토트넘을 찍고 로마를 맡았다.

앞서 로마시에는 무리뉴의 벽화가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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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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