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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화요청백전' 은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활력 충전 버라이어티다. 지난 4일(화) 방송된 2회에서는 청팀 양지은, 은가은, 별사랑, 이만기, 도경완, 영탁, 김수찬과 백팀 홍지윤, 김의영, 마리아, 김재엽, 모태범, 장민호, 정동원이 요절복통 승부를 펼치며 안방에 강력한 웃음 펀치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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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오는 11일(화)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청백전' 3회에서는 영탁과 장민호가 '돼지 씨름'으로 또 한 번 맞붙으면서 각 팀의 운명을 가를 '형제의 난'의 마지막을 불태운다. 특히 선수단이 큰 인형 옷을 입고 단체 '돼지 씨름'에 돌입한 가운데, '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가 숨겨왔던 괴력을 꺼내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민호는 앉아서 중심 잡기도 힘든 상황에서 김수찬을 시원하게 장외로 밀어내는 것은 물론, 상대팀 최강자들을 줄줄이 무너뜨리며 현장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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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지난주 2회 '천하장사 노래방'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이 된 이만기, 김재엽의 승부가 가려진다. 나이를 잊은 노장 파워로 줄이 거의 끊어질 듯 초유의 격돌을 벌였던 두 사람이 마침내 힘 대결의 승자를 결정지으면서 현장을 압도한 것. '컨디션은 일시적이지만,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증명해낸 전설적인 스포츠 선수들의 대결이 과연 어떻게 끝을 맺을지, 그 충격적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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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화요청백전'은 오는 1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