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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은 지난 8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KIA와 경기에서 3루수 겸 6번 타자로 출장해 호쾌한 스윙으로 데뷔 첫 홈런을 날렸다. (비거리는 110m) 나승엽은 퓨처스리그 17경기에서 타율 0.224 1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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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첫 합류도 기쁘지만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나승엽은 7번 타자 겸 1루수로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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