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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베스트11도 공개됐다. 베스트 포워드는 주민규(제주), 라스(수원FC), 김건희(수원)가, 베스트 미드필더는 무릴로를 비롯해 이기제 최성근(수원) 김도혁(인천)이 이름을 올렸다. 15라운드 최고의 수비수는 박지수(수원FC) 불투이스(울산) 헨리(수원)가 최고의 수문장은 박배종(수원FC)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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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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