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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선수 후원을 위해 농구, 골프, 배구,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지난 5월 6일과 11일에는 각각 농구선수 허웅, 허훈이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했고 배구선수 한유미, 김요한과 축구선수 조현우도 참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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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셀렉스 스포츠의 우수한 영양설계를 바탕으로 각 분야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기획했다"며 "제품을 지원함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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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셀렉스 스포츠는 매일유업의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 산하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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