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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는 16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홈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산(7승6무2패)은 5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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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일부 선수의 아쉬운 장면이 있었다. 홍 감독은 "경기를 하다보면 실수를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결정적이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다. 팀을 위해서는 실수를 하지 않는 게 좋다. 상승세 분위기에서 실수가 나오면 안 된다. 그래도 김기희는 대구FC전 제외하고는 전 경기 출전이다. 예전과 같은 큰 실수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수비진에서 우리 선수들을 잘 이끌어 준다고 판단한다. 체력 소모가 많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지난해와 달리 잘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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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산은 19일 전북과 격돌한다. 홍 감독은 "이틀 쉬고 전북과 경기한다.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것은 몇 가지 나온 단점을 해결하는 것이다. 다행히 지금 우리 중원, 공격 선수들의 체력은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공격진 잘 활용해서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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