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오락가락 비에 17일 창원NC파크에서 예정된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전이 우천취소됐다.
Advertisement
김용희 KBO 경기감독관은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아 오후 5시 10분을 기점으로 우천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창원에는 오전부터 비가 오락가락 내렸다. 선수들은 비가 내리지 않을 때 그라운드에 나와 캐치볼을 했지만, 이내 비가 내려 다시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연출됐다.
Advertisement
NC와 KIA는 우천취소로 인해 활짝 웃었다. NC는 5연승을 더 빨리 이어가지 못했지만, 18일부터 잠실 LG전을 위해 이동해야 하는 시간이 빨라졌다.
3연패 중인 KIA는 좀 더 정비할 시간을 벌어 18일 광주 SSG전부터 반등을 노릴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특히 양팀은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죽음의 7연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