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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메이크업 안하니까 더 예뻐...'45세' 민낯 자신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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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민낯이 더 아름다운 얼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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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1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그 안에는 막 세수를 하고 나와 스켄케어를 하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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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감고 나와 말리기도 전인 진재영은 목욕 가운 하나만 입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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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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