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시언은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외할머니께서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라며 "그곳에서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할매"라며 비보를 알렸다.
Advertisement
외할머니 댁 사진을 올려둔 이시언은 할머니가 이제는 세상에 없음을 실감하는 집 사진을 보며 슬픔을 느꼈다.
Advertisement
한편 최근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 이시언은 슬픔 속에 18일 첫 선을 보이는 연극 '완벽한 타인'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