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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서유리가 흰티에 청 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를 자아내는 서유리는 새하얀 피부결에 앙상한 팔다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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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지난해 자신의 몸무게가 47kg이라고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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