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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유는 "영화를 촬영 중인데 분장을 못 지웠는데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선글라스를 쓰게 됐다)"라며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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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를 완성한 아이유는 "너무 만족스럽다. 내가 내 손으로 꾸미고 만들어 본 것 중 제일 잘한 것 같다"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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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개된 쿠키 영상에서 아이유는 "제 동생이 여러분께서 많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군 생활 잘 하고 있다고 한다. 저한테 화가 많이 났다. 가족들한테 답장도 하고 전화도 다 돌렸는데 저한테는 답장도 안 쓰고 전화도 안 하고 화가 많이 났다고 하더라"며 "미안하게 됐다. '유퀴즈'에서도 군대 갔다고 얘기한 건 내가 미안해. 다 알아보신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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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남매들끼리는 뭐랄까. 사실은 애틋해도 어릴 때 너무 지은 죄가 많다. 이제와서 갑자기 친하게 하기 머쓱하다"라고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남동생에게 자주 들었던 말'에 아이유는 "말을 잘 안한다"라며 "서로 닮았다. 제 동생은 제가 컨디션 안좋을 때의 제 얼굴과 정말 닮았다"라며 동생과의 우애를 자랑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