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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멤버들의 군입대로 공백기를 가졌던 2PM은 3월 마지막 입대 주자였던 준호가 전역하며 태국 국적인 닉쿤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게 됐다. 이들은 자체제작 콘텐츠에서 "2PM으로 꽉 채운 2021년을 기대해달라"고 밝히는 등 완전체 컴백을 예고해왔다. 그리고 4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선언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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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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