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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부터는 레전드 트레이너를 더욱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도록 '영입 확률 업 이벤트' 대상 트레이너가 2명에서 3명으로 확대된다. 선수를 육성하는데 높은 효율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유저들이 가장 소유하고 싶어하는 캐릭터로, 첫 대상자는 '벨리타', '소향', '이네스'이다. 이들을 다음달 1일까지 높은 확률로 영입할 수 있다.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슈퍼스타 트레이너 '미아'를 확정 영입할 수 있는 '사랑과 감사의 노래' 미션 이벤트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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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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