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셔누를 시작으로 개인과 유닛 등 멤버 전원의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어 오래 기다린 팬들의 설렘을 더욱 증폭시켰다.
Advertisement
멤버들은 개인 컷에선 강렬한 아이 콘택트부터 여유가 깃든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등 고품격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한 셔누와 민혁, 기현과 주헌, 형원과 아이엠(I.M)으로 파트너를 이룬 유닛 컷에서는 하나의 그림처럼 잘 어우러지는 눈부신 비주얼 케미도 뽐냈다.
Advertisement
몬스타엑스는 정규 3집 'Fatal Love(페이탈 러브)'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One Of A Kind'로 돌아온다. 매 앨범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쌓아온 멤버들은 이번 신보에도 다수 곡에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고, 특히 주헌은 'GAMBLER(갬블러)'를 통해 데뷔 첫 타이틀곡 프로듀싱을 맡아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