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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소속사를 통해 "저희 두 사람이 이번에 결혼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풍요로운 시간을 쌓아갔으면 좋겠다. 미숙한 두 사람이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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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겐도 자신의 SNS에 "이제는 둘이서 힘을 합쳐 평온하게 살아가고 싶다"며 아라가키 유이와의 결혼을 발표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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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1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한 아라가키 유이는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코드 블루', '리갈하이',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로 한국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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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