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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민이 애정으로 키운 랜선 조카 이준수가 '유 퀴즈'를 찾는다. 아빠 이종혁과 여행을 다니던 7살 꼬마에서 구독자 15만 명의 유튜버이자 키 170cm가 훌쩍 넘는 15살 소년으로 성장한 준수는 여전히 해맑은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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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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