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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거창한 메시지가 있는 건 아니다. 쉽게 들을 수 있는 곡을 만들려고 했다. 귀여운 고백송이라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다. '버터'답게 귀엽고 능글맞고 카리스마 있는 다양한 매력을 담아보려고 노력했다"고, RM은 "가사와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멤버별 캐릭터가 달라서 그걸 살려보려고 재미있게 작업했다"고, 정국은 "'버터'는 심플하다. 이번 여름을 '버터'와 함께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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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음악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함께 봤을 때 완성된다. 그만큼 '버터'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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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는 중독성 강한 댄스 팝 장르로,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베이스와 라인과 청량한 신스(Synth) 사운드가 특징이다. 2020년 8월 21일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를 강타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에 이은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영어 곡으로,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들어 너를 사로잡겠다는, 방탄소년단의 귀여운 고백이 담았다. 작사·작곡에 Rob Grimaldi, Stephen Kirk, Ron Perry, Jenna Andrews, Alex Bilowitz, Sebastian Garcia 등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했고, 리더 RM도 곡 작업에 동참해 방탄소년단만의 진한 향기를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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