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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가족은 다섯 살 딸을 둔 3인 가족으로 충남 천안에 거주하고 있으며, 남편은 충남 아산에서, 아내는 경기도 안산에서 각각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안산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아내는 출퇴근 시간만 왕복 4시간 이상 소요돼 1년 8개월 째 직장 기숙사에서 거주 중이라고 한다. 주말에만 만날 수 있던 세 가족은 함께 지낼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으며, 지역은 수원과 동탄 그리고 안산을 희망했다. 또, 아이를 위해 도보 10분 이내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으며, 예산은 매매가 5억 원에서 6억 원대까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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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캠핑러 김숙은 도경완의 캠핑 취미를 칭찬한다. 김숙은 "도경완씨의 감성 캠핑 소품들이 어마어마하다."라고 말한다. 이에 도경완은 "집에서 감성을 펼칠 수 없으니 캠핑 소품으로 힐링 중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를 본 장윤정이 폭풍 잔소리를 늘어놨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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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와 함께 출격한 도경완은 의뢰인의 사연을 접한 뒤, 자신 또한 신혼 초 장거리 출퇴근으로 힘들었다고 고백한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신혼생활을 했던 도경완은 매일 여의도까지 130km를 출퇴근 했으며, 저녁 생방송 후 집에 도착했을 땐 아이가 항상 자고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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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3인 가족의 새 보금자리 찾기는 23일 밤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