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강인(발렌시아)이 우에스카전에서 선발 출전해 81분을 소화했다. 좋은 모습을 보이며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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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22일 엘 알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라리가 38라운드에서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홈팀 우에스카가 먼저 공격을 펼쳤다. 전반 13분 고메스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전반 38분 미르의 슈팅도 나왓다. 41분에는 세오아네의 슈팅이 실러선 골키퍼의 선방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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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전반 내내 고전했다. 후반 4분 첫 유효슈팅이 나왔다. 측면에서 이강인이 볼을 올렸다. 골문으로 향했지만 골키퍼가 잡아냈다. 후반 6분에는 이강인이 슈팅했다. 이어 드리블 돌파 후 막시에게 패스를 찔렀다. 막시의 슈팅이 페르난데스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11분 이강인은 다시 한 번 슈팅을 시도했다. 후반 27분 이강인은 게데스에게 패스했다. 게데스가 슈팅했지만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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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 팀은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0-0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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