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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유민은 파란 하늘을 배경 삼아 셀카를 찍었다. 올해 43세인 유민은 마스크와 모자를 쓴 상태에서도 한결같은 청순미를 뽐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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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에서 활동했던 일본 배우 유민은 지난 2018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일본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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