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인 배우 유민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유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아. 마스크가 없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민은 파란 하늘을 배경 삼아 셀카를 찍었다. 올해 43세인 유민은 마스크와 모자를 쓴 상태에서도 한결같은 청순미를 뽐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또한 유민은 엄마 모자를 쓰고 장난을 치는 듯한 귀여운 아들의 사진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한국에서 활동했던 일본 배우 유민은 지난 2018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일본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